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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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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6924 논평 정원오 후보의 변명, 폭행 피해자의 기억까지 바꿀 순 없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5
6923 논평 ‘그때는 양심선언, 지금은 일방적 주장’입니까? 정원오 후보는 ‘기억 앞에 겸손’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22 논평 범죄 지우기 300억 ‘방탄 특검’은 정의이고, ‘감사의 정원’ 200억은 세금낭비인가 [국민의힘 최수진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21 논평 ‘내란몰이’ 광풍에 눈먼 민주당, 고인까지 소환한 허위논평 삭제가 아니라 석고대죄가 먼저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20 논평 연어도 없고 술도 없는데, 쿠크다스 징계가 웬 말입니까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19 논평 여종업원 외박 강요와 폭행 전과마저도 5.18 서사로 왜곡한 전문 포장러, 정원오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18 논평 비리는 ‘대장동’, 아부는 ‘박찬대’...인천의 자존심을 대장동으로 짓밟은 박찬대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17 논평 기업 약탈로 연명하는 '이재명식 배급 경제', 대한민국을 거덜 낼 셈인가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2026-05-14
6916 논평 기업의 성공을 뺏어가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발상, 대한민국 경제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신호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5-13
6915 논평 전재수 의원의 침묵과 합수본의 방조, 증거인멸의 공범은 누구인가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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