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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겸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13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3.() 14:00,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겸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요즘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 저는 그것이 우리 국민들의 걱정이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이 망가뜨리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 이재명 죄 지우겠다고 했던 국정조사에서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가 엄청난 역할을 했다. ‘이재명 방북 대가로 리호남에게 돈 줬다.’ 확실하게 증언이 나오지 않았는가. ‘연어 술 파티 없었다.’ 확실하게 증언이 나오지 않았는가. 그래서 연어 술 파티 했다고 박상용 검사를 불렀다. 그런데 어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징계 내용에는 연어 술 파티는 들어가 있지도 않다. 트집 잡아서 박상용 검사를 징계하겠다고 한다.

 

죄지은 사람은 대통령 되어서 재판 멈춰 세우고, 자기 죄 지우겠다고 공소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하는데, 거악에 맞서서 싸운 검사는 징계하겠다고 하는 이런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이 맞는가.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망하는 거,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것, 여러분 막아낼 수 없다.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야 된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인가. 이재명 본인 입으로 말했던 거다. 이재명도 재판 받고 감옥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려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된다. 이미 능력은 검증됐다.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4년간 발로 뛰었던 유능한 충북지사 누구인가.

 

지금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 파란 옷 입고 와서 충청북도 책임진다고 하면서 뉴스 보니까 고발됐더라. 지금 대한민국의 범죄자들이 판치고 있다. 대통령부터 범죄자가 됐더니, 파란 옷 입은 후보들 여기저기 범죄자들이 나서서 선거 치르겠다고 하고 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용납할 수 있겠는가.

 

술 먹고 경찰관, 시민 두드려 팬 사람이 시장 선거에 나오질 않나. 까르띠에 시계 받고 또 다른 시계 받았는데, 지금 아무 이야기도 못 하고 있다. 까르띠에 시계에 대해서 아무 이야기 못 하는 거 보니 그건 왜 아무 이야기 못 하겠는가.

 

전당대회 때 돈 봉투 뿌려댔던 사람이 지금 후보로 나왔다. 국회 상임위 회의장에서도 코인을 했던 사람이 지금 후보로 나왔다. 댓글 조작으로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이 지금 민주당 후보로 나왔다. 여기저기 범죄자 집단답게, 범죄자들이 이 지방 정부를 책임지겠다고 지금 후보들로 나섰다.

 

국민들이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충북은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가 있다. 국민의힘을 책임지고, 충북을 책임지고, 대한민국을 책임질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 누구인가.

 

충북은 모든 선거에서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했다. 충북에서 이기는 선거는 우리 국민의힘이 전국에서 이길 수 있다. 김영환 후보와 함께 충북에서 뜨거운 바람을,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주실 수 있겠는가. 여러분 믿어도 되겠는가. 충북의 미래 누구인가.

 

<이종배 충북도당위원장>

 

우리 충청도 잘나가는 거 보이는가. 우리 장동혁 당 대표 어디 출신인가. 충청도 출신이다. 오늘 국회부의장 당선된 박덕흠 의원 어디 출신인가. 충청도 잘 나간다. 이제 충청도가 막 비상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가. 이번 김영환 도지사 후보 당선될 것으로 여러분 확신하는가. 정치는 박수받을 때보다 사실 외롭고 힘들 때 그 진정한 가치가 나오는 것이다.

 

우리 김영환 후보, 지사 시절에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온갖 핍박 다 받았다. 그러면서도 꿋꿋하게 버텼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 이겨냈다. 오로지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내가 지금 하던 게 쉼표 아니고 마침표를 찍어야 되겠다.’ 이런 불굴의 의지와 각오 가지고 출사표 던졌는데 여러분 응원해 주겠는가.

 

이번에 이재명 정권이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다면, 더군다나 전국 선거의 바로미터인 충청북도에서 이긴다면, 이들은 공소취소 셀프 면죄부를 즉각적으로 발동하고 독재를 완성할 것이다.

 

신용한 후보가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난해 9월에 ‘53이라는 이런 지방 정책을 거기서 의결했다. 53특 속에 우리 충청도는 완전히 밑으로 빠지고 있다. 우리 충청북도야말로 특별도가 돼보자 해서 법안도 내고 했는데, 이거 다 무시했다. 종잇장 짓밟아 놓았다. 우리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똑똑히 따져 물어야 한다. 신용한 후보가 당선이 되면, 우리나라는 물론 충청북도도 망가진다.

 

충청북도 그리고 대한민국 살려야 하지 않는가. 살리기 위해서 반드시 우리 일 잘해 온 후보, 1기 때보다 재선돼서 더욱더 일 잘할 후보 김영환 후보를 반드시 우리가 당선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면 큰 박수 보내 달라.

 

한 분도 빠짐없이 우리 충청북도를 아끼시는 분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아끼시는 분들은 이번 6·3 선거에서 모두 투표장에 가셔서 일 잘하는 우리 기호 2번 김영환 후보 반드시 찍어줄 것으로 믿는다.

 

 

 

2026. 5. 13.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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