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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회의장은 헌재와 한덕수 권한대행 겁박을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5-03-28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행을 상대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 관련 권한쟁의 심판을 제기한다고 합니다. 마 후보자가 헌법재판관 임시 지위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에도 나서겠다고 합니다. 심지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왜 늦어지는지도 묻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산불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국회의장이 또다시 헌재와 한덕수 권한대행을 겁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장에게 정치적 중립 의무를 기대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헌법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헌재와 한덕수 권한대행을 정치적으로 겁박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사사건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저버리고 특정 정당의 대변인처럼 행동하는 국회의장이 바로 헌정질서를 훼손하는 장본인입니다.


우원식 의장은 헌정질서 회복을 운운하기 전에, 스스로 국회의장으로서의 책무와 품격부터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우 의장은 “훼손된 헌정질서의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국민의힘 역시 국정 흔들기에 혈안이 된 민주당과 국회의장을 상대로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해나가겠습니다. 


2025. 3. 28.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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