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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난 극복에 여념 없는 국가원수 발목잡는 민주당. 국민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5-03-31

지금 대한민국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수만 명의 이재민이 문자 그대로 길에 나앉은 상태입니다. 


또, 이틀 뒤면 미국발 관세 부과로 주력 산업 전체가 상당한 충격파를 받는 것이 불가피한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더욱이 야당이 일방적·독단적으로 감액 예산을 통과시켜 이재민 지원도, 산업 지원도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내우외환인 상황에서, 이 정부 들어 스물아홉 번째로 탄핵되어 직무 정지된 국무총리가 얼마 전 88일만에 대통령 권한대행직으로 국민 곁에 돌아왔습니다. 


간신히 업무에 복귀한 한덕수 권한대행은 하루에도 몇 건씩 지방 일정을 소화하며 국정을 세심히 챙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제1야당 대변인이 보인 행태는 참담하기만 합니다. “야당 대표 전화·문자 안 받았다”고 기자들에게 브리핑하며 한 대행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을 서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화 투정 부리기 전에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기 바랍니다.


오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가경제 및 민생과 직결되는 현안에 우선 대응한 뒤 이재명 당대표의 요청에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야당은 한덕수 대행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그 무엇도 국민과 민생에 우선할 수 없습니다.


2025. 3. 31.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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