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몸 조심하라’며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최상목 부총리를 겁박했던 이재명 대표가 또다시 선을 넘었습니다. 헌재 결정을 앞두고 “윤 대통령이 복귀하면 국민은 저항할 것이고 충돌을 피할 수 없다”면서 “유혈사태”를 언급한 것은, 사실상 헌재 결정에 대한 불복 선언이며, 극단적 충돌을 예고한 내란 선동입니다.
본인의 업보인 사법리스크임에도 분에 못이겼는지 연일 극언, 망언을 쏟아내더니 '국민 저항'과 '유혈 충돌'을 예고하며 이제는 헌재까지 노골적으로 겁박하고 나선 이재명 대표, 극단의 언어로 국민을 선동하는 자야말로, 헌정질서의 적이며, 정치에서 퇴장할 자입니다.
거대 야당 대표라는 자리는 그저 마이크 잡고 선동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말의 무게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그 자리를 내려놓았어야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대표직에서 물러나십시오.
2025. 4. 1.
국민의힘 대변인 함 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