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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의 정신건강 위태롭다
- ‘학생 정신건강 선별검사’ 결과 전체 검사인원 24만 2,055명 가운데 정밀검사가 필요한 학생이 3만 908명(12.8%)에 달함
- 초?중?고생 186만명,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정책서비스 지원이 필요하나, 학교의 전문상담교사는 883명에 불과해 전문상담교사 1명당 2,100명 꼴임
- 초?중?고 휴학생 연간 7만명 수준 (유학생 포함)
(07년 70,796명 →08년 73,494명 → 09년 71,769명)